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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커, 1월 8일 컴백 확정… 강렬 변신 예고

이데일리 윤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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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3집 첫 단체 포토 공개
6인6색 색다른 변신 기대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웨이커(WAKER·고현, 권협, 이준, 리오, 새별, 세범)가 내년 1월 컴백한다.

웨이커(사진=하울링엔터테인먼트)

웨이커(사진=하울링엔터테인먼트)


웨이커는 9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미니 3집 첫 번째 단체 콘셉트 포토 공개와 함께 1월 8일 컴백을 확정했다.

공개된 단체 포토에는 스트리트 감성의 캐주얼룩을 각자의 개성에 맞춰 소화한 6명의 멤버들이 담겨있다. 이들은 한층 더 강렬해진 콘셉트로 이전 앨범과는 또 다른 매력을 예고하며 새로운 변신을 기대하게 한다.

웨이커는 지난해 1월 첫 미니앨범 ‘미션 오브 스쿨’(Mission of School)을 발표하고 정식 데뷔한 6인조 보이그룹이다. 이들은 ‘세상을 깨우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팀명처럼 탄탄한 실력과 다채로운 음악 스타일로 글로벌 팬덤을 구축했다.

특히 웨이커는 데뷔 이후 약 6개월 만에 발매한 미니 2집 ‘스위트 테이프’(SWEET TAPE) 활동을 통해 ‘떠오르는 5세대 보이그룹’으로 주목받았다. 최근에는 일본 투어에 이어 데뷔 첫 국내 팬미팅을 성료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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