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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2' 올해 가장 빠른 400만...'귀칼' 넘고 올해 최고 흥행작 되나

이데일리 김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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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만에 402만...'인사이드 아웃2'와 유사 속도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2’(감독 재러드 부시, 바이론 하워드)가 개봉 13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개봉작 최단 돌파 기록을 경신했다.


‘주토피아2’가 개봉 13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새로운 흥행 기록을 세웠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 2’는 개봉 13일째인 전날 오후 3시 34분을 기점으로 400만 관객을 달성,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또 전날 총 9만 6925명의 관객들을 모아 누적 관객수 402만 8357명을 기록했다.

이는 2025년 최고 흥행작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보다 무려 5일 빠른 기록이자 879만 관객을 동원한 흥행작 ‘인사이드 아웃 2’와 유사한 속도로 그 의의를 더하고 있다. 또한 ‘주토피아 2’는 “영상미, 음악, 스토리 모두 완벽하고 웃음과 긴장이 공존하는 영화여서 너무 추천합니다! 캐릭터들이 진짜 귀여워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모두 보기 좋은 원탑 영화”, “1편을 뛰어넘는 2편이 있다”, “제가 본 2025년 영화 중 가장 재밌어요 ㅠㅠ 끝나자마자 따-악 한 번만 더!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 재밌어요!!” 등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며 CGV 골든 에그지수 99%를 기록, 동시기 개봉작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매 순간 신기록을 경신하며 올겨울 극장가를 완벽 점령한 ‘주토피아 2’가 앞으로 어떤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압도적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주토피아 2’는 다시 돌아온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짜릿한 추적 어드벤처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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