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성탄절 등 연말연시를 앞두고 시민들이 많이 찾는 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를 벌입니다.
이번 화재안전조사는 종교시설과 숙박시설, 지하상가 등 1,033곳을 대상으로 오는 26일까지 진행됩니다.
자동 화재 탐지 설비나 스프링클러가 정상 작동하는지, 비상구가 폐쇄돼 있는지, 피난계단 통로에 물건이 쌓여 피난에 어려움을 주는지 등이 주요 점검 사항입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핫클릭] 어도어, 다니엘·민희진에 431억 손해배상 청구 소송 外](/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5%2F12%2F31%2F801531_1767152711.jpg&w=384&q=100)
![[이시각헤드라인] 12월 31일 뉴스센터](/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5%2F12%2F31%2F801385_1767148885.jpg&w=384&q=100)
![[날씨] 새해 첫날, 내륙 맑지만 강추위...호남·제주 폭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01%2F202601011002372072_t.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