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촬영하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오른쪽)과 오동익 대학원장 |
(아산=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순천향대는 충남도내 대학 중 유일하게 법무부가 주관하는 'K-스타 비자 트랙' 참여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K-스타 비자 트랙은 이공계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취업이 확정되지 않아도 총장 추천만으로 거주(F-2) 비자를 부여하고 연구 성과에 따라 3년 후 영주(F-5) 자격, 나아가 특별귀화까지 연계하는 고급 인재 정주 지원 제도다.
이 제도는 그동안 5개 과학기술 특성화대학 중심으로 운영돼 왔으나, 개편을 통해 BK21 대학원혁신지원사업 참여 및 교육국제화 역량 인증을 갖춘 일반대학까지 확대됐다.
송병국 총장은 "K-스타 비자 트랙 대상교 선정은 국제적 교육·연구역량을 갖춘 대학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충남 유일의 선정 대학으로서 우수 외국인 유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ye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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