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AOA 탈퇴' 초아, 악플+루머에도 복귀한 이유 "대단한 사람 아닌데 대우 받아" (팡팡)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AOA 출신 초아가 각종 루머와 악플들을 언급하며 복귀하게 된 계기를 고백했다.

5일 유튜브 채널 '팡팡 변호사'에서는 그룹 AOA 출신 초아가 변호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변호사는 "명예훼손이나 악플 같은 거 달리고, 스토킹 시달리는 친구들을 너무 많이 봤다. 그런 경험이 있냐"며 초아에게 궁금증을 드러냈다.

초아는 "악플도 그렇고, 합성 같은 것도 있지 않냐. 저는 그것도 어떻게 보면 관심일 수 있으니까 조치 안 하겠다고 했다. 근데 근래에는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돈다"며 복귀 이후 생긴 루머들에 대해 언급했다.



초아는 “가만히 있으니까 기정사실이 되는 것 같아서 너무 도를 넘는 건 잡고 가야 되겠다고 결심했다"며 "1~2년 동안 변호사를 많이 만났다. 의도치 않게 문제가 많이 생긴 다사다난한 한 해였다"고 밝히며 악플러들에게 경고를 날렸다.



이어 변호사는 "다시 태어난다면 연예인을 하고 싶으시냐, 아니면 그 외의 직업을 갖고 싶으시냐"고 초아에게 질문하자, 초아는 "제가 대단한 존재가 아닌데도 너무 저를 대우해 주시고, 기쁨을 드리는 게 좋은 것 같다"고 고백했다.


초아는 "저는 이쪽 일을 잠깐 쉬었는데, 다시 하고 싶었던 이유가 대단히 인정받지 않아도 즐거움을 드리는 게 보람찼기 때문이다"라고 복귀 계기를 언급했다.

사진=유튜브 '팡팡 변호사'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