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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통영 카라반 1인실 전쟁…빅맥지수부터 톨스토이까지 승자는 유재석 [RE:TV]

뉴스1 황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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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7일 방송



'런닝맨' 방송 캡처

'런닝맨' 방송 캡처


(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런닝맨' 통영 카라반 숙소에서 방 배정권을 두고 치열한 대결 후 유재석이 1위를 쟁취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통영에서의 식사 이후 재정비를 마친 멤버들이 카라반 숙소로 이동해 방 배정 게임을 진행했다. 숙소는 고급 1인실, 더블 침대, 1인실 소파침대를 펴야 하는 3인실, 2층 침대가 있는 4인실까지 총 네 개의 타입이 마련됐다.

이날 방 배정은 '타자치는 깡깡이들' 게임으로 진행됐다. 두 명의 '깡깡이'가 문제를 출제하면, 출제자와 정답자가 각각 1점씩 얻는 방식이다.

첫 문제는 각국의 빅맥 가격으로 물가와 환율을 계산하는 '빅맥지수'였다. 양세찬의 난해한 설명에도 김종국이 정답을 맞히며 양세찬과 함께 1점을 획득했다. 두 번째 문제 '퇴계 이황'에게서는 허경환의 "천 원짜리" 힌트에 유재석이 정답을 맞혀 둘이 각각 1점씩을 챙겼다.

이어 '유레카' 문제도 김종국이 가져가며 김종국과 허경환이 2점씩 동률을 만들었다. 이후 유재석이 추가 득점하며 선두권이 요동쳤다.

다음 문제는 장난감과 키 큰 인물을 떠올리게 하는 암시였지만, 모두가 애니메이션 제목만 언급하며 엉뚱한 답을 내놓았다. 결국 최다니엘이 정답 '톨스토이'를 맞혀 1점을 추가했다. 출연진은 서로 답답해하며 폭소를 터뜨렸다.


게임이 이어지며 허경환이 출제한 문제를 맞힌 멤버가 등장하면서, 허경환은 단숨에 5점으로 선두에 올랐다. 이후 순위권이 확정되자 제작진은 하위권 멤버들을 위한 별도 경쟁을 마련했다.

중간에 하하는 "경환이는 쓰면 웃기네", 유재석은 "경환아 써라. 멘트보다 재밌다"라며 허경환의 출제 센스에 폭소했다.

최종적으로 상위 4명의 티켓이 공개됐다.

1등은 유재석, 이어 2등 허경환, 3등 김종국, 4등 최다니엘이 차례로 당첨되며 고급 방을 확보했다.

hyj0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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