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호 기자]
디즈니 배급작 '아바타: 불과 재'가 개봉 9일을 앞둔 12월 8일 예매 1위에 올랐다. 경쟁작은 역시 디즈니 배급작이자 현재 1위인 '주토피아2'다.
12월 8일 오전 1시 11분 기준, 12월 17일 개봉하는 '아바타: 불과 재'가 35% 점유율로 실시간 예매 1위에 올랐다. 개봉 9일을 앞둔 시점에서 이미 확보한 예매 9만2730매다. 특히 시간이 지날수록 빠르게 2위와 격차를 늘리고 있다.
2위는 '주토피아 2'. 7만1704매를 확보하며 점유율 27%를 기록했다.
디즈니 배급작 '아바타: 불과 재'가 개봉 9일을 앞둔 12월 8일 예매 1위에 올랐다. 경쟁작은 역시 디즈니 배급작이자 현재 1위인 '주토피아2'다.
12월 8일 오전 1시 11분 기준, 12월 17일 개봉하는 '아바타: 불과 재'가 35% 점유율로 실시간 예매 1위에 올랐다. 개봉 9일을 앞둔 시점에서 이미 확보한 예매 9만2730매다. 특히 시간이 지날수록 빠르게 2위와 격차를 늘리고 있다.
2위는 '주토피아 2'. 7만1704매를 확보하며 점유율 27%를 기록했다.
두 영화의 예매 점유유율은 7일 오후 4시 29분 기준, 각각 30.9%, 28.9%였다. 9시간만에 격차가 2%p에서 8%p로 늘었다.
'아바타: 불과 재'는 디즈니가 인수한 20세기 스튜디오가 제작한 작품이며, '주토피아 2'는 디즈니의 성골 기업인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제작한 작품이다.
한편, '아바타: 불과 재'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12월 17일(수)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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