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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F25]'어비스디아'와 '최애의 아이' 퍼즐 게임으로 출전한 NHN, 음악과 체험형 이벤트로 시선 집중

게임포커스 김성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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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이 2026년 출시할 예정인 신작 2종으로 'AGF 2025'에 출전했다.

NHN은 올해 'AGF 2025' 현장에서 2026년 서보일 예정인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 인기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 IP를 활용한 3매치 퍼즐 게임 '【최애의 아이】Puzzle Star' 등 2종의 신작을 선보였다.





먼저 '어비스디아'는 2026년 상반기 국내 출시될 예정인 신작 액션 RPG다. 국내보다 일본 지역에 먼저 출시되어 소정의 성과를 거뒀는데, 그 이면에는 '버튜버'와의 연계와 음악에 대한 어필이 큰 힘을 발휘했다.

일견 NHN과 서브컬처는 다소 이색적인 조합으로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일본 현지에서 선행 서비스를 하며 쌓은 노하우, NHN의 일본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 '킹스레이드' 주요 제작진이 모인 링게임즈의 서브컬처에 대한 진심을 게임에 녹여냈다는 설명이다.





더불어 NHN은 '최애의 아이' IP를 활용한 3매치 퍼즐 게임 '【최애의 아이】Puzzle Star'도 출품했다. '【최애의 아이】Puzzle Star'는 해당 IP를 기반으로 제작되는 첫 공식 게임으로, 애니메이션 3기 방영과 연계해 2026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부스는 두 게임을 테마로 꾸며졌다. 먼저 '어비스디아'는 캐릭터별 OST 프로젝트를 통해 팬덤을 구축한 만큼 부스에서도 디제잉 공연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버튜버들과 함께 게임의 핵심 콘텐츠 '같이 먹자'를 소개하는 무대 프로그램도 함께 선보였으며, 6일에는 개발자들이 직접 참여해 게임을 소개하는 개발자 스테이지도 진행했다.


'【최애의 아이】Puzzle Star' 부스 공간에서는 미니 게임을 즐기고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체험형으로 꾸며졌다. 주요 등장 인물들로 구성된 대형 출시 예고 일러스트와 파스텔톤의 분홍색 테마가 눈길을 사로잡으며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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