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버지니아주에 있는 한 주류 판매점에 침입해 난동을 부리고 술을 훔쳐먹은 범인이 화제입니다.
지난달 29일, 한밤중에 천장을 뚫고 너구리 한 마리가 가게에 침입했습니다.
진열된 술병을 잔뜩 깨고 술을 훔쳐마신 후 취한채 화장실에서 잠이 들었다가 출근한 직원에게 현장에서 붙잡힌 겁니다.
동물보호소로 호송된 이 너구리, 몇 시간이 지나 술이 깬 뒤에 자연에 방사됐습니다.
#만취 #너구리 #라쿤 #주류판매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주원(nanjuhee@yna.co.kr)





![[영상] 트럼프 막내아들 '여사친' 구했다…"영상통화로 폭행 목격"](/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2F2026%2F01%2F22%2FAKR20260122134800704_01_i.jpg&w=384&q=100)
![[여의도1번지] 이혜훈 인사청문회…'부정청약·갑질' 송곳 검증](/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3%2F863870_1769153290.jpg&w=384&q=75)
![[날씨] 주말 -10도 강추위…내륙 곳곳 눈](/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3%2F863901_1769152752.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