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국민의힘 "장경태 2차 가해까지...후안무치, 사퇴해야"

YTN
원문보기

국민의힘 여성 의원들이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한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을 향해 피해자와 주변인을 압박하고 피해자를 무고죄로 맞고소하는 등 2차 가해를 서슴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당 중앙여성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서명옥 의원은 오늘(4일) 장 의원 지역 사무실 앞에서 열린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장 의원이 5년 전 '무고죄 조항은 피해자를 범죄자로 인식하는 것'이라고 비판하지 않았느냐며, 정말 후안무치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민주당 역시 시간만 끌고 있다고 꼬집으며 성범죄 의혹을 묵인하면서 2차 가해에 동조하고 있는 것과 다름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사건을 끝까지 감시하고 추적해 책임을 묻을 것이고, 성범죄 연루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공천 기준도 확립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