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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kg 감량’ 배윤정, “11살 연하 남편이 아깝… 살 빼도 나이는 어쩔 수 없나 봄” 악플 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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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악플을 박제했다.

배윤정은 지난 3일 “그래서 내가 능력자임”이라고 했다. 한 악플러가 “남편이 아깝… 살 빼도 나이는 어쩔 수 없나 봄”이라고 쓴 악플을 공개하며 센스 있게 자신이 능력자라고 반응한 것.

배윤정은 다이어트를 통해 약 13kg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산 전 몸매로 돌아간 모습에 누리꾼들도 놀라고 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 서경환 씨와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배윤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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