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 중후반에서 고공행진을 이어가자, 세계 주요 투자은행이 우리나라의 내년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를 일제히 상향 조정했습니다.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주요 IB 8곳이 제시한 내년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지난달 말 평균 1.9%로 집계됐습니다.
10월 말 평균 1.8%에서 1.9%로 0.1%포인트 높아진 수준입니다.
또, 올해 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도 10월 말 2.0%에서 2.1%로 0.1%포인트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번 전망치 수정은 내수 경기 회복에 따른 수요 증가와 함께, 고환율 영향을 고려한 결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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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현(viva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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