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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앤이슈] 러·우크라 종전안 헛바퀴…나토 "푸틴, 평화 원치 않아"

연합뉴스TV 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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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조비연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다양한 국제뉴스를 깊이있게 전해드리는 <월드앤이슈>입니다.

조비연 세종연구소 연구위원과 함께 합니다.

<질문 1> 미국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종전안을 놓고 협상했지만, 여전히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장 핵심인 영토 문제에서 이견을 도저히

좁힐 수 없는 것 같은데,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까요?

<질문 2> 최근 백악관 집무실에서 꾸벅꾸벅 조는 모습이 여러차례 포착돼 '건강 이상설'까지 제기됐던 트럼프 대통령, 이번엔 그제 밤사이 SNS에 160개의 게시물을 올리면서 그야말로 폭주하다시피 했는데요. 평소에 SNS를 즐겨하긴 하지만,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무슨 일인건가요?


<질문 3> 이런 가운데, 미국의 한 인기가수가 백악관을 향해 "사악하고 역겹다"며 공개 저격하고 나섰는데요. 바로 백악관 공식 SNS에 올라온 영상에 삽입된 노래를 부른 사브리나 카펜터입니다. 대체 왜 이렇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미 이민세관단속국에 반대하는 시위대의 모습이 나오고, 곧이어 요원들이 시위대를 바닥에 제압해 손목에 수갑을 채우는 영상인데요. 영상의 배경음악으로 흐르는 곡이 바로 백악관에 항의를 한 사브리나 카펜터의 '주노'라는 곡입니다. 가수로서는 이렇게 이민자 추방을 홍보하는 정치적인 영상에 자신의 음악이 쓰인다는 것 자체가 불쾌할 것 같은데요. 백악관은 노래 사용에 대한 동의도 얻지 않아놓고 오히려 발끈하고 나섰어요?

<질문 4>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으로 중일 갈등이 어어지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중국 관영매체에서는 일본이 전쟁 상황에 대비한

군사적 준비에 힘쓰고 있다는 전망을 내놨어요?


<질문 4-1> 이런 가운데 중국은 러시아와 밀착해 일본에 대한 압박 수위도 높이고 있습니다.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핵심 관계자들을 만나 일본 문제에 공동 대응하겠다고 밝혔다고요?

<질문 5> 최근 많은 비에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인도네시아로 가보죠, 극한호우로 인한 피해가 이제 산사태까지 이어져 인명피해가 계속해서 늘고 있어 우려가 큰 상황이죠?

<질문 6> 제가 이 내용을 보고 상상을 해봤거든요. '알프스의 명산 마테호른에 65층짜리 초고층 건물이 들어선다?' 뷰가 좋긴하겠지만, 과연 주변 경관과 어울릴까? 하는 의문이 들었는데요. 한 건축가가 주거난 해결을 위한 방안으로 이런 안을 내놨지만, 주민들 반응 역시 싸늘하다고요?


<질문 7>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아내를 겨냥한 악의적인 가짜뉴스 대응을 위해 언론 단체가 주관하는 '언론 인증제' 도입을 제안했는데요. 오히려 역풍이 불고 있다는데, 어떻게 된 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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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은(NEWth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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