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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하주석, 치어리더 김연정과 6일 결혼…"나 잡아준 사람"

파이낸셜뉴스 한승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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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정 유튜브 갈무리

김연정 유튜브 갈무리


[파이낸셜뉴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내야수 하주석(31)이 6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치어리더 김연정(35)과 결혼식을 올린다.

3일 하주석은 구단을 통해 “아내는 힘들 때 나를 정말 많이 도와주고 잡아준 사람”이라며 “그런 아내에게 고맙다. 앞으로 야구장에서도, 야구장 밖에서도 자랑스러운 남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살겠다”고 전했다.

5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하는 두 사람은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갔다 온 뒤 대전에 신혼집을 차린다.

앞서 하주석은 2012년 한화에 입단해 한 팀에서만 뛴 ‘원 클럽맨’이다. 올 시즌 95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7, 4홈런 28타점을 기록했다.

김연정은 한화 치어리더 팀장을 맡고 있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내야수 하주석이 치어리더 김연정과 결혼식을 올린다. 인스타그램 캡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내야수 하주석이 치어리더 김연정과 결혼식을 올린다. 인스타그램 캡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내야수 하주석이 치어리더 김연정과 결혼식을 올린다. 인스타그램 캡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내야수 하주석이 치어리더 김연정과 결혼식을 올린다. 인스타그램 캡처


hsg@fnnews.com 한승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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