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문재인 "내란 세력 아직도 반성 없어…방심 말아야"

연합뉴스TV 홍서현
원문보기


문재인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사태 1년을 맞아 "다시 한 번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되새긴다"며 "국민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문 전 대통령은 오늘(3일) 페이스북을 통해 "빛의 혁명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대한민국이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며 이렇게 적었습니다.

다만 "우리 사회를 큰 충격과 분노에 빠뜨렸던 내란 세력은 아직도 반성과 사죄가 없다"며 "방심하지 않고, 민주주의를 더욱 굳건히 세워야 하는 이유"라고 강조했습니다.

#문재인 #내란세력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홍서현(hsseo@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