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성 감염질환 치료시 사용하는 항생제에 대한 국민 인식이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인식 부족으로 인해 우리나라 항생제 사용량은 10년전으로 회귀했다.
한국, 항생제 국민 인식 여전히 부족 |
항생제 오남용은 사망자 증가와 치료 비용 부담 등으로 이어지는 만큼 올바른 항생제 사용 인식이 확산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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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은 기자 donge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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