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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퍼시픽국제외국인학교(Asia Pacific International School, 이하 APIS)는 오는 5일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초·중·고 그룹별로 학교 투어를 하면서 직접 수업 모습을 관찰할 기회를 가진다. 또 학교의 교육 철학 및 프로그램에 대해 상세히 안내를 받을 예정이다.
APIS는 WASC(미국서부교육연합회)의 인가를 받은 K-12(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미국계 학교다. 수학·과학 및 공연·시각 예술 프로그램에 중점을 두고 있고,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2개의 아시아 언어(한국어와 일본어 또는 중국어)와 사회·문화를 가르치고 있다.
특히 창의적 교육을 위한 최첨단 교육환경 및 시설(Recording Studio and 3D printer)은 물론 5대1의 학생과 교사의 비율로 가족과 같은 환경 속에서 학생 하나하나의 가능성을 키워나가고 있다.
APIS 관계자는 "이 같은 교육의 결실로 졸업생들은 스탠포드대, 코넬대, 듀크대 등 세계 명문대학에 진학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APIS는 서울시 노원구에 위치하고 있다. 한남동, 강남에서 30~40분 거리이며 스쿨버스로 등교가 가능하다. 입학설명회 참석문의는 입학관리처로 전화(02-907-2747)하거나 홈페이지(www.apis.seoul.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박승봉기자 sbp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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