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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권 추위 속 전주 아파트 화재...1,300세대 '밤샘 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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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기온이 영하로 뚝 떨어진 가운데 전북 전주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로 전력 공급이 중단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3일) 새벽 3시 40분쯤 전북 전주시 평화동 아파트 지하실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지하실 전기 설비가 불타 소방서 추산 2천4백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또 화재 여파로 천3백여 세대가 거주 중인 아파트에 밤새 전기가 끊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오전 중 전기업체를 통해 전력 복구에 나설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아파트와 전기 설비를 공유하는 총 천7백여 세대 규모 주변 아파트 2개 단지는 정전 2시간 반 만에 비상 전력 가동에 나섰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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