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디스패치 언론사 이미지

"이혜영, 10분 더 만난다"…'파과', 확장판 10일 개봉

디스패치
원문보기

[Dispatch=이명주기자] 영화 '파과'(감독 민규동)가 더욱 깊어진 서사로 돌아온다.

배급사 NEW는 3일 "파과'가 국내 개봉 버전에서 약 10분 확장된 '파과: 인터내셔널 컷'으로 오는 10일 극장 개봉한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레전드 킬러 조각(이혜영 분)이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김성철 분)와 대결하는 이야기다. 지난 4월 국내에서 첫선을 보였다.

'파과: 인터내셔널 컷'은 국내 개봉 버전에 10분이 추가됐다. 기존 서사를 유지하면서도 조각의 감정선을 드러내는 장면들을 넣었다.

이혜영은 '파과: 인터내셔널 컷'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그는 "완전히 새로운 영화를 보는 것 같았다"며 극장 관람을 추천했다.

관련 포스터도 공개됐다. 조각과 투우의 팽팽한 긴장감을 전면에 내세웠다. 러닝타임 133분간 이들이 마주할 순간들을 궁금케 했다.


한편 '파과: 인터내셔널 컷'은 10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제공=NEW>

<저작권자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2. 2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
  3. 3김민재 퇴장 뮌헨
    김민재 퇴장 뮌헨
  4. 4트럼프 그린란드 나토 합의
    트럼프 그린란드 나토 합의
  5. 5광양 산불 진화율
    광양 산불 진화율

디스패치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