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경향신문 언론사 이미지

새벽 4시쯤 국회 청사 내 의원회관 10층 사무실서 불

경향신문
원문보기
현장 출동하는 소방차. 경향신문 자료사진.

현장 출동하는 소방차. 경향신문 자료사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출동했다. 이 불로 사무실 집기 등이 일부 소실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서울 영등포소방서에 따르면 3일 오전 3시57분쯤 국회 청사 내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회관 10층에 있는 한 사무실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 당시 불이 난 사무실에는 사람이 없었고, 회관에서 당직 근무를 하던 직원이 “연기가 보인다”며 소방당국에 신고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0여분만에 꺼졌다. 사무실 책상·집기류 일부가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관계자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태욱 기자 wook@kyunghyang.com

▶ 매일 라이브 경향티비, 재밌고 효과빠른 시사 소화제!
▶ 더보기|이 뉴스,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 점선면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정몽규 축구협회 신뢰 회복
    정몽규 축구협회 신뢰 회복
  2. 2송도순 별세
    송도순 별세
  3. 3양광준 내연녀 살해
    양광준 내연녀 살해
  4. 4오세훈 범보수 대통합
    오세훈 범보수 대통합
  5. 5김정은 내부 결속
    김정은 내부 결속

경향신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