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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9조원' 이재명 정부 첫 예산안 국회 본회의 통과… 5년 만에 법정 처리시한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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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2일 밤 본회의에서 727조 9000억원(총지출 기준) 규모의 2026년도 예산안을 가결했다. 정부 원안의 총액 규모(728조원)보다 약 1000억원 감액됐다.

예산안 처리 법정 시한인 2일 국회 본회의에서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수정안이 찬성 262인, 반대 8인, 기권 6인으로 가결되고 있다. 연합뉴스

예산안 처리 법정 시한인 2일 국회 본회의에서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수정안이 찬성 262인, 반대 8인, 기권 6인으로 가결되고 있다. 연합뉴스


국회 심사 과정에서 9조3000억원을 감액하고, 9조2000억원을 증액한 결과다. 이는 여야가 합의한 증감액 규모에다 조직개편에 따른 단순 이관 액수 등을 포함한 금액이다.

이재명 정부의 첫 본예산인 내년 예산안은 적극 재정 기조 속에서 전임 윤석열 정부가 편성한 올해 본예산(673조 3000억원)보다 8.1% 늘어났다.

특히 내년 예산안은 2020년 이후 5년 만에 헌법이 정한 법정 처리 시한(12월 2일 밤 12시)을 지켜 처리됐다. '예산안 자동부의' 제도가 도입된 이후 3번째로 시한을 지킨 사례이기도 하다.

송용준 선임기자 eidy015@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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