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인권위 '양평 공무원'에 진술강요 있었다"…특검수사관 고발

연합뉴스TV 송채은
원문보기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김건희 특검의 조사를 받은 뒤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양평군청 공무원 사망 사건과 관련해 국가인권위원회가 특검 조사과정에서 강압조사 정황이 있었다고 결론내렸습니다.

또 특검수사관들을 고발하거나 수사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인권위는 오늘(1일) 오후 제22차 전원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양평군청 공무원에 대한 인권침해 직권조사 결과 보고서를 의결했습니다.

김용직 비상임위원은 전원위원회 직후 브리핑에서 "고인을 조사했던 수사관 중 1명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하고, 나머지 조사관 3명에 대해서는 수사를 의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경찰청장에게는 조사관 4명에 대한 징계를, 양평경찰서장에게는 부검 및 유서 업무를 담당한 조사관에 대해 직무교육을 실시할 것을 권고했다고 전했습니다.

#인권위 #양평군청 #김건희특검 #전원위원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송채은(chaeun@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우진 린스둥 결승
    장우진 린스둥 결승
  2. 2민주당 한병도
    민주당 한병도
  3. 3기업은행 리버스 스윕
    기업은행 리버스 스윕
  4. 4강이슬 트리플더블
    강이슬 트리플더블
  5. 5공천헌금 의혹 수사
    공천헌금 의혹 수사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