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더팩트 언론사 이미지

내란특검, 대검찰청 압수수색…계엄 당일 선관위 출동 의혹

더팩트
원문보기
내란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대검찰청 소속 검사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출동 의혹을 놓고 대검 청사를 압수수색했다. /더팩트 DB

내란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대검찰청 소속 검사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출동 의혹을 놓고 대검 청사를 압수수색했다. /더팩트 DB


[더팩트 | 김해인 기자] 내란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12·3 비상계엄 당일 대검찰청 소속 검사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출동 의혹을 놓고 대검 청사를 압수수색했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 청사 국가디지털포렌식센터 내 과학수사부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여권에서는 지난해 12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직후 박모 전 법과학분석과장이 국군 방첩사령부와 전화 통화를 하고, 그를 포함한 과학수사부 소속 검사 2명이 선관위로 출동했다는 의혹을 제기해왔다.

이에 대검은 입장문을 내고 "검찰은 방첩사 등 어느 기관에게서도 계엄 관련 파견 요청을 받거나 파견한 사실이 없다"며 의혹을 전면 부인한 바 있다.

검찰에 설치된 '헌법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TF)'는 지난달 26일 의혹에 대한 조사에 착수, 허정 전 대검 과학수사부장(현 법무연수원 연구위원)과 박 전 과장에게 비상계엄 당일 휴대전화 통화 내역과 차량 운행 기록 등을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hi@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병도 이재명 정부
    한병도 이재명 정부
  2. 2강선우 1억 의혹
    강선우 1억 의혹
  3. 3정건주 미우새 합류
    정건주 미우새 합류
  4. 4장우진 린스둥 결승
    장우진 린스둥 결승
  5. 5그린란드 군 배치
    그린란드 군 배치

더팩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