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더팩트 언론사 이미지

대전 유성구, 겨울철 미세먼지 대비 친환경 공사현장 조성

더팩트
원문보기

대형 건축 공사장 시공사 3개사와 업무협약 체결…ESG 경영 실천

1일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친환경 공사 현장 조성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용주 현대건설 소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이한열 대우건설 소장, 김정원 서해종합건설 소장. /대전 유성구

1일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친환경 공사 현장 조성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용주 현대건설 소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이한열 대우건설 소장, 김정원 서해종합건설 소장. /대전 유성구


[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대전 유성구는 1일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대형 건축 공사장 시공사와 '친환경 공사 현장 조성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빈도가 높은 겨울철을 앞두고 공사장의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건설·대우건설·서해종합건설 등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공사장은 비산먼지와 소음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관련 규정을 준수하고, 폭염·폭설 등 재난 상황 발생 시 도로 살수·제설 작업을 지원한다.

또한, 친환경 건축 자재를 활용하고 사무실에서는 다회용기 사용을 실천하며, 유성구는 협약 내용이 이행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사장 주변 환경 개선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공사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북한 무인기 압수수색
    북한 무인기 압수수색
  2. 2김상식호 3-4위전
    김상식호 3-4위전
  3. 3호남 서해안 대설
    호남 서해안 대설
  4. 4임성근 음주운전 횟수
    임성근 음주운전 횟수
  5. 5어린이집 버스 사고
    어린이집 버스 사고

더팩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