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1일 오전 대전인권행동 등 전국 133개 시민사회단체가 대전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시는 극단적 종교 편향 교육과 혐오 발언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넥스트클럽사회적협동조합을 대전시청소년성문화센터 위·수탁 공모 대상에서 즉각 배제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2025.12.1
sw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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