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어린이가 30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 설치된 구세군 자선냄비에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희망의 빛’을 주제로 전국 17개 시도 350여곳에서 12월31일까지 진행된다. 올해는 현금 없이 기부가 가능한 근거리무선통신(NFC) 기부 시스템이 도입됐다.
권도현 기자 lightroad@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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