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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T 아마추어 최강자는...아마 대회 '룬테라의 전설', 내달 6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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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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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용준 기자] 총상금 2000만원 규모의 아마추어 ‘전략적 팀 전투' 대회가 내달 6일 개먁한다. 상위 입상자 2인은 ‘전략가의 컵’ 출전권을 거머쥐게 된다.

라이엇 게임즈는 30일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세계관 기반 전략 게임 ‘전략적 팀 전투(Teamfight Tactics, 이하 TFT)’가 아마추어 토너먼트 ‘룬테라의 전설’ 참가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총상금 2000만 원 규모의 이번 대회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토너먼트다. 참가자는 12월 6일부터 2주간 나흘에 걸쳐 진행되는 예선에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집이나 PC방 등 장소에 관계없이 경기를 치를 수 있다(일자별 중복 참여 가능).

예선을 통과한 플레이어는 12월 20일 열리는 준결승전에 진출한다. 준결승에서 승리한 참가자들은 12월 21일(일) 개최되는 결승전에서 우승에 도전한다. 준결승전과 결승전은 모두 오프라인에서 진행되며, 결승전은 생중계될 예정이다.

플레이어는 게임 내 티어 제한 없이 12월 9일까지 ‘레벨업지지’를 통해 누구나 참가 신청할 수 있다. 단, 예선 시작일 기준 1년 이내 프로 대회(TFT 프로 서킷, 황금 뒤집개, APAC 지역 파이널) 출전 이력 보유 시 참여가 제한된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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