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이이경 떠난 '놀뭐'…유재석, 분노 쏟아냈다 "국중박 와서 X이나 싸고"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유재석이 하하의 실수에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29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 일일 직원이 되어 ‘우리들의 이순신’ 특별전 전시를 준비하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그리고 게스트 허경환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유재석은 작업 도중 하하에게 폭풍 잔소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벽면에 부착된 시트지를 제거하며 안내 문구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하하는 스티커를 떼던 중 실수로 몇 글자를 누락하고 말았다.

이를 본 유재석은 "이거 빨리 (제대로) 해라, 이렇게 하면 안 된다"고 짚었다. 허경환 역시 "이건 엄청 큰 실수"라며 상황을 거들었다.



그런가 하면 유재석은 하하를 향해 "아무 생각이 없는 거다. 국중박 와서 똥이나 싸고"라며 하하의 배변 이슈(?)를 언급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하가 화장실을 다녀왔을 때도 유재석은 "왜 이렇게 오래 다녀오냐"고 짚었던 바.


갑작스러운 지적에 하하는 "애들 앞에서 뭐 하는 거냐"며 난처한 기색을 보였다.

이에 하하는 "그거 하나 좀 실수했다. 미안하게 됐다"며 유재석에게 악수를 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이거 그냥 후루룩 떼면 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네"라며 뜻밖의 작업 난이도에 놀라워했다. 이내 멤버들은 더 이상의 실수 없이 의기투합하며 작업을 이어갔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M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금융사고 발생
    금융사고 발생
  2. 2장동혁 계엄 사과
    장동혁 계엄 사과
  3. 3대통령 한중 스타트업
    대통령 한중 스타트업
  4. 4스트레이 키즈 더 거버너스 볼
    스트레이 키즈 더 거버너스 볼
  5. 5양민혁 코번트리 임대
    양민혁 코번트리 임대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