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년 전 외국인 타자로 활약하던 외야수 요나탄 페라자와 계약했습니다.
이와 함께 새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도 영입했습니다.
이로써 지난 시즌 활약한 외국인 투수 원투 펀치 폰세, 와이스 모두와 계약하는 것은 실패했다는 사실이 기정사실화 되었습니다.
총액 100만 달러, 우리 돈 약 14억 6천만 원에 계약한 페라자는 2024년 한화 소속으로 2할 7푼 5리 타율, 홈런 24개 등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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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길현(wh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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