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여성 비서관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한 민주당 장경태 의원을 향해 의원직을 사퇴하고 즉각 수사에 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오늘(28일) 논평에서 장 의원이 과거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성 평등을 위한 모든 도전을 응원한다'고 외쳤는데 뒤로는 자신의 위력에 저항할 수 없는 보좌진에 권력형 성폭력을 저질렀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장 의원이 허위 무고라며 법적 대응을 말하는데 '방귀 뀐 놈이 성내는' 격이라며, 민주당을 향해 이번에도 '피해 호소인' 운운하며 '제 식구 감싸기'로 뭉갤 생각은 꿈도 꾸지 말라고 지적했습니다.
당 여성 의원들도 성명서를 통해 이미 민주당 내 선출직 의원과 관계자들 성범죄는 굵직한 거만 추려도 30여 건이라며, 민주당은 '초록이 동색'이라는 비판을 피하고 싶으면 당장 장 의원을 제명하고 책임 있는 조치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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