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비즈 언론사 이미지

케이뱅크, 3분기 중저신용자 대출 평균잔액 비중 33.1% 기록

조선비즈 김민국 기자
원문보기
케이뱅크는 올해 3분기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평균잔액 비중이 33.1%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같은 기간 신용대출 신규 취급액의 평균잔액 기준 중저신용자 비중은 33.9%를 기록했다.

케이뱅크가 2017년 출범 이후 누적 공급한 중저신용자 신용대출은 올 3분기 기준 총 8조330억원이다. 3분기 신규 공급한 중저신용자 신용대출액은 3338억원이며, 지난 2분기 2789억원 대비 약 20% 늘었다.

케이뱅크 사옥./ 케이뱅크 제공

케이뱅크 사옥./ 케이뱅크 제공



케이뱅크는 올해부터 중저신용자 특화모형을 도입한 신용평가모형 CSS 3.0을 적용 중이다. 2분기에는 인터넷은행 최초로 통신데이터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모델 ‘이퀄 (EQUAL)’을 도입해 신용평가 정밀성을 높이기도 했다. 케이뱅크의 3분기 연체율은 0.56%로 세 분기 연속 하락하며 2022년 2분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소상공인과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며 “지속가능한 포용금융 실천을 위한 CSS 고도화 및 건전성 관리 노력도 병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국 기자(mansay@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조선비즈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