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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난 강남에서 당선…전문직 두 개라 강남 주민에게 흡인력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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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은 JTBC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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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선 박홍근 의원의 출마 선언을 시작으로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경쟁이 본격화됐습니다. 후보군 가운데 한 명인 전현희 최고위원은 "서울이 보수화됐다"며 "경쟁력 있는 후보가 선출돼야 한다"고 강조했는데요. 그러면서 자신의 경쟁력으로 국민권익위원장 등 행정 경험을 꼽았습니다. 또 전 의원은 "민주당 취약지역인 강남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된 적 있고, 전문직을 두 개나 가지고 있어서 강남 주민들에게 흡인력이 있는 요소를 가지고 있다"고 자평했습니다. 전 의원은 서울대 치대 졸업한 치과의사 출신으로, 사법고시에 합격한 변호사이기도 합니다.



최종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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