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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 2',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48만 명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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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 유 씨 미 3' 2위·'위키드: 포 굿' 3위

'주토피아 2'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주토피아 2'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더팩트|박지윤 기자] '주토피아 2'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 2'(감독 재러드 부시·바이론 하워드)는 전날 17만 2051명의 관객을 사로잡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8만 3018명으로 50만 명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지난 26일 스크린에 걸린 '주토피아 2'는 개봉 첫날 30만 9213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전편인 '주토피아'의 오프닝 스코어(3만 5604명)보다 약 9배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이에 힘입어 이틀 연속 적수 없는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어떤 존재감을 과시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주토피아 2'는 주디와 닉이 '주토피아 시티'를 발칵 뒤집어 놓은 미스터리한 파충류를 쫓기 위해 새로운 구역들에 잠입 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주토피아'(471만 명)를 만든 바이론 하워드 감독과 '주토피아' '모아나' 각본에 참여했던 재러드 부시가 의기투합해 9년 만에 새로운 이야기를 들고 돌아왔다.

'나우 유 씨 미 3'(감독 루벤 플레셔)는 2만 241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는 112만 9952명이다.

작품은 나쁜 놈들을 잡는 마술사기단 호스맨이 더러운 돈의 출처인 하트 다이아몬드를 훔치기 위해 목숨을 건 지상 최고의 마술쇼를 펼치는 블록버스터로, 영화 '베놈' '언차티드'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흥행작을 연출한 루벤 플레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위키드: 포 굿'(감독 존추)은 1만 8215명으로 3위를, '국보'(감독 이상일)는 6596명으로 4위를,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감독 요시하라 타츠야)은 5847명으로 5위를 기록했다.

jiyoon-1031@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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