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대구경찰 누리캅스, 불법·유해정보 신고 전국 최우수

뉴시스 박준
원문보기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경찰청 누리캅스는 올해 경찰청에서 실시한 불법·유해정보 테마신고 5개 분야 중 3개 분야에서 전국 최우수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누리캅스는 누리꾼의 누리와 캅스(cops·경찰)의 합성어로 2007년부터 경찰청에서 운영하는 사이버명예경찰을 뜻하며 매년 신규 모집을 한다.

누리캅스는 경찰과 협력해 온라인상의 각종 불법·유해정보를 자발적으로 신고하는 시민 참여단으로 안전한 사이버 환경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대구경찰청에는 26명이 활동하고 있다.

대구경찰청은 앞으로 누리캅스 교육과 신고활동 우수자 포상 확대 등으로 민경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시민 참여 기반의 사이버 안전망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사이버범죄 지속 증가로 사이버공간에서 치안부담이 가중돼 경찰력만으로 한계가 있는 상황에서 누리캅스의 활동은 경찰 업무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e@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병기 금고 추적
    김병기 금고 추적
  2. 2울산 웨일즈 변상권
    울산 웨일즈 변상권
  3. 3신민준 LG배 우승
    신민준 LG배 우승
  4. 4그린란드 군사력 배치
    그린란드 군사력 배치
  5. 5IBK 기업은행 김하경
    IBK 기업은행 김하경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