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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고령 조롱했던 트럼프…"노화 현실 직면"

연합뉴스TV 이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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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전 대통령을 '졸린 조'라고 조롱하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노화의 현실에 직면한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현지시간 25일 뉴욕타임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노화로 인해 '에너자이저' 같은 이미지를 유지하기 어려워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 6일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집무실에서 열린 비만약 가격 인하 발표 일정에서 눈이 거의 감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취임 당시 기준으로 역대 최고령인 트럼프 대통령의 공식 일정 횟수가 줄어들고, 그 시간도 짧아졌다고 전했습니다.

#트럼프 #바이든 #최고령 #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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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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