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호 기자]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가 '모아나 2'와 '인사이드 아웃 2'의 개봉일 관객수 1.5배를 기록했다.
'주토피아 2'가 개봉일인 11월 27일 30만910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디즈니가 배급한 인기 애니메이션 '모아나 2'의 19만7724명과 '인사이드 아웃 2'의 19만6487명보다 약 1.5배 이상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또한, '주토피아 2'는 올해 연간 관객수 3위에 해당하는 'F1 더 무비'(8만7331명)와 5위 '야당'(10만4548명)을 넘어서는 기록을 달성했다.
2025년 연간 1위는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으로 54만3884명을 기록했고, 2위는 '좀비딸'(46만2004명), 3위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42만7481명)으로 집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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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가 '모아나 2'와 '인사이드 아웃 2'의 개봉일 관객수 1.5배를 기록했다.
'주토피아 2'가 개봉일인 11월 27일 30만910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디즈니가 배급한 인기 애니메이션 '모아나 2'의 19만7724명과 '인사이드 아웃 2'의 19만6487명보다 약 1.5배 이상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또한, '주토피아 2'는 올해 연간 관객수 3위에 해당하는 'F1 더 무비'(8만7331명)와 5위 '야당'(10만4548명)을 넘어서는 기록을 달성했다.
2025년 연간 1위는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으로 54만3884명을 기록했고, 2위는 '좀비딸'(46만2004명), 3위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42만7481명)으로 집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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