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서울 서초구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며, '핀테크×AI, 금융에 취향을 더하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토스는 AI 기반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소상공인과 개인 사용자 모두를 위한 포용금융 실현을 부스 전면에 내세웠다.
'토스 카페' 콘셉트로 구성된 부스에서는 토스 페이스페이, 토스플레이스 결제 단말기 및 포스(POS) 등 오프라인 간편결제 기술과 출시를 앞둔 AI·데이터 기반 신규 서비스 6종이 함께 소개된다. 이들 서비스는 모두 소상공인과 개인 소비자 맞춤형으로 기획됐다.
이외에도 주변 상권 매출 흐름과 고객 방문 데이터를 분석해 보여주는 상권 분석 서비스 ‘토스 애널리틱스’, 실제 자금 흐름과 사업 데이터를 반영해 신용도를 평가하는 ‘토스 SOHO스코어’, 복수 금융사의 대출 조건을 비교하고, 더 나은 조건으로 갈아탈 수 있도록 돕는 ‘개인사업자 대환대출 중개서비스’ 등 소상공인을 위한 신규 서비스도 함께 소개된다.
토스 관계자는 “이번 부스는 기술 중심의 핀테크가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편리한 금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AI·데이터 기반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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