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서장훈이 5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서 농구 감독으로 돌아온다. 오는 29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예능 열혈농구단은 서장훈이 이끄는 연예인 농구팀 '라이징 이글스'의 성장기를 그린다.
서장훈은 제작발표회에서 "5년 전 '핸섬 타이거즈'에서 아쉬움이 많았다"며 "이번엔 농구 발전에 보탬이 되고, 선수들의 꿈을 실현시키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번 팀은 고등학교까지 선수 경력을 가진 멤버 3인을 포함해 실력과 게임 퀄리티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전태풍이 코치로 합류해 현장 지도를 맡는다.
라이징 이글스에는 민호(샤이니)가 주장으로, 정진운(2AM), 쟈니(NCT), 오승훈, 박은석, 김택, 문수인, 이대희, 손태진, 정규민, 박찬웅 등이 팀원으로 합류했다. 이들은 이미 필리핀 마닐라에서 첫 해외 원정 경기를 치렀다.
서장훈 ⓒ스타데일리뉴스 |
서장훈은 제작발표회에서 "5년 전 '핸섬 타이거즈'에서 아쉬움이 많았다"며 "이번엔 농구 발전에 보탬이 되고, 선수들의 꿈을 실현시키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번 팀은 고등학교까지 선수 경력을 가진 멤버 3인을 포함해 실력과 게임 퀄리티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전태풍이 코치로 합류해 현장 지도를 맡는다.
라이징 이글스에는 민호(샤이니)가 주장으로, 정진운(2AM), 쟈니(NCT), 오승훈, 박은석, 김택, 문수인, 이대희, 손태진, 정규민, 박찬웅 등이 팀원으로 합류했다. 이들은 이미 필리핀 마닐라에서 첫 해외 원정 경기를 치렀다.
서장훈은 "농구는 점수가 잘 나서 보기 쉬운 종목"이라며 "단순한 웃음이 아닌 진정성을 바탕으로 선수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 제작진은 "단순한 경기 예능이 아닌, 캐릭터 중심의 서사와 스포츠 특유의 몰입감을 담았다"고 전했다.
쟈니는 "서 감독님이 팩트 폭격을 하지만 정확하다"며 "나도 어느 순간 농구에 진심이 됐다"고 밝혔고, 문수인은 "서장훈과 두 번째 호흡인데, 기대에 부응하려 더 노력했다"고 말했다. 손태진은 "촬영이 아니라 진짜 경기에 몰입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서현석 PD는 "농구 예능은 쉽지 않지만, 이번만큼은 서장훈의 색이 드러난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시리즈가 확장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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