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파생상품의 대규모 청산이 이어지면서 가상자산 가격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8시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17% 하락한 8만7646달러를 보이고 있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0.41% 오른 2972달러를 기록 중이다.
리플은 1.68% 하락한 2.20달러, 솔라나는 0.11% 떨어진 138달러에 각각 거래 중이다.
26일 오전 8시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17% 하락한 8만7646달러를 보이고 있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0.41% 오른 2972달러를 기록 중이다.
비트코인 가치가 하락하는 모습을 구현한 이미지 컷. /트위터 캡처 |
리플은 1.68% 하락한 2.20달러, 솔라나는 0.11% 떨어진 138달러에 각각 거래 중이다.
가상자산 가격 하락세는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하는 과정에서 대규모 롱(매수) 포지션 청산이 이어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비트코인 가격 상승에 베팅하는 파생상품의 경우 비트코인 가격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청산된다. 이날 하루 비트코인 롱 포지션이 약 1700만달러 청산됐다.
송기영 기자(rcky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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