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에 있는 돼지 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습니다.
충청남도는 오늘(25일) 돼지 463마리를 사육하는 당진시 송산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충남도는 해당 농장에 있는 돼지를 포함해 반경 500m 이내 1,400여 마리의 돼지를 매몰 처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내 최대 양돈 지역으로 꼽히는 충남에서 올해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병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오늘부터 전국 모든 지역에 대한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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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헌(dohon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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