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공군은 24일 저녁 발생한 F-35A 스텔스 전투기의 ‘비상 착륙’과 관련해 동일 기종의 비행을 중단했다.
공군은 25일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청주기지 소속 F-35A 항공기가 24일 야간 임무 중 유압계통 이상으로 오후 6시 46분께 비상 착륙했다”면서 “해당 항공기는 절차에 따라 정상적으로 비상 착륙한 후에 활주로에서 정지한 상태에서 앞바퀴가 접혀서 기수 일부분이 활주로에 접지됐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부대는 항공기가 비상 착륙하게 된 경위와 정지 후 앞바퀴가 접힌 원인을 조사 중”이라면서 “항공기 상태는 기수 하부가 일부 손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는데, 구체적인 손상 정도는 추가 파악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공군 관계자는 “항공기 비상착륙 관련 조사는 제작사와 함께 진행할 것”이라면서 “현재 F-35A 기종은 비행 중지 상태고 ‘핀셋데이’ 운영을 통해 안전 전반에 대해서 살펴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추후 비행 재개 여부에 대해 판단한다는 계획이다.
공군은 25일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청주기지 소속 F-35A 항공기가 24일 야간 임무 중 유압계통 이상으로 오후 6시 46분께 비상 착륙했다”면서 “해당 항공기는 절차에 따라 정상적으로 비상 착륙한 후에 활주로에서 정지한 상태에서 앞바퀴가 접혀서 기수 일부분이 활주로에 접지됐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부대는 항공기가 비상 착륙하게 된 경위와 정지 후 앞바퀴가 접힌 원인을 조사 중”이라면서 “항공기 상태는 기수 하부가 일부 손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는데, 구체적인 손상 정도는 추가 파악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공군 관계자는 “항공기 비상착륙 관련 조사는 제작사와 함께 진행할 것”이라면서 “현재 F-35A 기종은 비행 중지 상태고 ‘핀셋데이’ 운영을 통해 안전 전반에 대해서 살펴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추후 비행 재개 여부에 대해 판단한다는 계획이다.
청주기지에서 이륙 준비 중인 F-35A 전투기 편대 모습 (사진=공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