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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위키드' 주말 박스오피스 1위…컴캐스트 주가는 약세

이데일리 안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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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유니버셜의 ‘위키드:포 굿(Wicked: For Good)’이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다. 다만 유니버셜의 모회사 컴캐스트 주가는 약세다.

24일(현지시간) 오전 11시26분 현재 컴캐스트는 전 거래일 대비 1.81%(0.50달러) 내린 26.8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위키드는 지난 주말 미국 내에서만 약 1000만장이 판매되면서 1억5000만달러를 벌어들였다. 이는 올해 개봉 영화 중 두 번째로 높은 주말 성적임은 물론 작년 개봉했던 ‘위키드’ 첫 번째 시리즈 성적도 넘어섰다.

폴 더가라베디안 컴스코어 시장 트렌드 책임자는 “이 뮤지컬 영화의 흥행이 인해 올해 추수감사절 기간 영화 흥행 성적이 작년 기록과 막상막하의 경쟁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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