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특검, 오늘 '오세훈 측근' 강철원·김한정 소환

YTN
원문보기
김건희 특별검사팀은 오늘(25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 사건과 관련해 두 측근을 불러 조사합니다.

특검은 오전 강철원 전 부시장과 오 시장의 오랜 후원자 김한정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합니다.

오 시장은 지난 2021년 명 씨가 실소유한 거로 알려진 미래한국연구소의 비공표 여론조사를 13차례 제공 받고, 이 비용 3,300만 원은 김 씨가 대납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관련 의혹을 최초로 제기한 명태균 씨는 자신이 강 전 부시장을 통해서 오 시장과 소통해왔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반면 오 시장은 당시 캠프에서 명 씨를 신뢰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끊어냈고, 김 씨의 비용 지급과도 무관하다는 입장입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트럼프 북미대화
    트럼프 북미대화
  2. 2김병주 회장 구속 심사
    김병주 회장 구속 심사
  3. 3시내버스 안전사고
    시내버스 안전사고
  4. 4뉴진스 다니엘 심경
    뉴진스 다니엘 심경
  5. 5피식대학 김민수 논란
    피식대학 김민수 논란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