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씨 측근이자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에서 주포로 지목된 이 모 씨가 오늘(24일) 오후 구속 뒤 처음 특검에 소환돼 조사를 받습니다.
김건희 특검은 오늘 오후 2시, 서울구치소에 구속 수감 된 이 모 씨를 불러 조사할 계획입니다.
특검은 김건희 씨 계좌를 관리했던 이 씨를 상대로, 김 씨와의 관계는 물론 김 씨가 주가조작을 알았는지 여부를 집중 조사할 계획입니다.
앞서 법원은 특검 수사를 피해 도주했다 한 달만에 체포된 이 씨에 대해 증거 인멸 염려 등의 사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채연(touche@yna.co.kr)


!["박나래가 전화 먼저 걸었다"...전 매니저가 밝힌 오열 통화 전말 [지금이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2%2F202601121600291813_t.jpg&w=384&q=100)



![[현장연결] 이 대통령, 일본 도착…방일 일정 돌입](/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3%2F834453_1768270335.jpg&w=384&q=75)

![[뉴스특보] "추가 기일 더는 없다"…尹 '내란' 구형 전망](/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3%2F834355_1768270005.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