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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공습…"헤즈볼라 참모총장 노려"

연합뉴스TV 배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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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이스라엘이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핵심 인물을 노려 5개월 만에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를 공습했습니다.

이스라엘 총리실은 현지시간 23일 오후 성명에서 "방금 전 군이 베이루트 중심부에서 헤즈볼라의 재건과 재무장을 이끌던 헤즈볼라 참모총장을 공습했다"고 밝혔습니다.

레바논 국영 NNA통신은 베이루트 남부 교외 다히예 지역의 아파트에 이스라엘 항공기의 폭격이 이뤄져 여럿이 다치고 주변 건물과 차량이 파손됐다고 보도했고, AFP는 21명이 다쳤다고 전했습니다.

예루살렘포스트 등 이스라엘 매체는 이번 공습 표적이 나임 카셈 사무총장에 이은 헤즈볼라 2인자인 하이탐 알리 타바타바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와이넷은 2016년 미국이 타바타바이를 테러리스트로 지정했으며, 그가 시리아와 예멘 등지에서 헤즈볼라 특수부대를 지휘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습니다.

타바타바이가 공습으로 숨졌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 #레바논 #베이루트 #전쟁 #헤즈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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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진(se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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