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내년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과의 연대 가능성에 대해 "연대나 선거적인 움직임을 함께 할 가능성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23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힘 내부에서 변화와 쇄신의 목소리가 전혀 나오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지난 대선 때도 국민의힘은 90년대식 선거 방식인 '뭉치면 이긴다'는 구호만으로 가려고 했던 것 같다"며 "같은 선택을 하면서 다른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하는 것은 이해가 안 가는 전략"이라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재동(trigger@yna.co.kr)



![노영희 "김경, PC 포맷 후 혐의 인정? 경찰과 얘기됐나 의심"[한판승부]](/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3%2F2026%2F01%2F13%2Fc9dec6c595724892a6281ae3734e6065.jpg&w=384&q=100)
![[정치맛집]박원석 "김병기 강선우 공천헌금 수사, 누가 끊었을까"](/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3%2F2026%2F01%2F12%2Fd2d05d36938146aeaf0d316d6a95a379.jpg&w=384&q=100)

![[뉴스특보] 오늘 한일정상회담…尹 ‘내란 결심’ 다시 시작](/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3%2F834687_1768276392.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