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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로빈후드, 비트코인·AI주 하락에 '울고 싶어라'

이데일리 안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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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온라인 브로커리지 플랫폼 로빈후드(HOOD)가 혹독한 한 주를 보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인공지능(AI) 관련 주식들이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면서 함께 흔들리는 모습이다.

21일(현지시간) 오전 11시13분 현재 로빈후드는 전 거래일 대비 1.40%(1.49달러) 하락한 104.7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로빈후드는 전날 10.1% 폭락했는데 이번주 들어서만 16% 굴러떨어졌다. 이달 들어서만 시가총액의 약 30%가 증발하는 부진을 겪고 있다.

로빈후드의 약세는 그동안 크게 의존했던 위험 선호 투자 활동에 대한 급격한 반전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로빈후드의 핵심 사업은 개인 투자자들의 위험자산 선호도와 관련이 깊다. 특히 암호화폐, 인기 AI주 등에 대한 선호는 로빈후드 주가와 직결되는 경향이 있다.

비트코인은 이번주에만 약 12% 하락했다. 이날 역시 장중 8만548.09달러까지 하락하면서 지난 4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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