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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묘가 100억 손해? 한국영화는 망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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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편수 ‘반토막’에 일본 애니에도 밀려
어쩔수가없다 포스터

어쩔수가없다 포스터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지난 19일 열린 청룡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여우주연상·남우조연상 등 주요 부문을 수상했다. 하지만 흥행 성적은 294만명(20일 기준)으로 500만 이상의 압도적 흥행으로 이어지긴 어렵다. 한국영화계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21일 영화진흥위원회를 보면 올해 한국의 순제작비 30억 이상 상업영화는 코로나19 이전 대비 절반 수준에 그칠 것으로 알려졌다. 상업영화는 2019년 45편에서 2025년 16편에 그쳤다. 한국 상업영화 평균수익률 또한 2022년 -12.55%, 2023년 -30.98%까지 떨어지며 영화 투자 자체가 줄고 있다.

유투브 채널 윤지원의 머니터링은 한국영화 제작이 부진한 이유, 다양한 영화들이 상영관을 찾지 못하게 된 배경을 다뤘다.



윤지원 기자 yj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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