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서부지법 폭력 난동 배후 혐의' 전광훈 목사 경찰 재출석

아시아경제 이은서
원문보기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경찰에 재출석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21일 오후 2시 특수건조물침입·특수공무집행방해 교사 등 혐의를 받는 전 목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전 목사는 오후 1시께 서울 종로구 옥인동 서울청 별관 건물로 출석했다. 취재진을 피해 차에 탑승한 채 별관 경내로 향했다.

지난 18일 전 목사는 경찰 출석 2시간여 만에 지병을 이유로 귀가한 바 있다.

첫 출석 직전 그는 취재진과 만나 "서부지법 사태는 우리와 관계가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경찰은 지난 1월18일 발생한 서부지법 폭력 난동 사태를 부추긴 배후로 전 목사를 지목하고 수사를 이어왔다. 전 목사는 신앙심을 내세워 심리적 지배(가스라이팅)를 하고 측근과 보수 유튜버들에게 자금을 전하는 등 사태를 교사한 혐의를 받는다.

이은서 기자 lib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2. 2안세영 인도 오픈
    안세영 인도 오픈
  3. 3나영석 등산 예능
    나영석 등산 예능
  4. 4이서진 남진 수발
    이서진 남진 수발
  5. 5트럼프 그린란드 매입
    트럼프 그린란드 매입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