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반도체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지난달 생산자물가가 0.2%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2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는 120.82로 전월보다 0.2% 상승했습니다.
반도체 수요 강세 현상으로 컴퓨터·전자 및 광학기기가 3.9% 급등한 영향이 컸습니다.
품목별로는 공산품이 전월 대비 0.5% 상승한 반면, 농림수산품은 농산물과 축산물 가격이 내리면서 전월과 비교해 4.2% 크게 하락했습니다.
지난 8월 SK텔레콤 요금 인하 효과로 반짝 하락했던 지수는 9월 상승세로 돌아선 뒤 두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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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진(se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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